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무조건 여드름 없애고 피부 좋아지는 법

by 허니리뷰 2021. 8. 12.
반응형

이 글을 읽고 실천하는 사람 중 99%는 피부 걱정이 사라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제발 속는 셈 치고 읽어라.

오늘은 여드름을 없애고 피부가 좋아지는 법에 대해서 설명해 보려고 한다. 먼저 필자를 간단히 소개하고 시작하겠다. 일단 난 과거에 피부가 좋지 않았다가 좋아진 사람이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정보를 찾아보며 적용해보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거의 인터넷상의 피부 관련 모든 정보를 한 번씩은 고민해본 사람이다. 학창시절에 이런 친구가 있지 않았는가? 축구는 잘하지 못하지만, 축구선수라든가 감독들, 팀들의 역사 등등 축구 지식은 매우 뛰어난 친구들 혹은 롤은 실버, 브론즈이면서 롤 관련 대회를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잠을 못 자는 친구들, 성적은 항상 4~5등급인데 온갖 인강이나 문제집 관련 정보는 잘 꿰뚫고 있는 학생들. 내가 그런 종류의 부류였다. 피부는 좋지 않은데 피부가 좋아지는 방법에 대한 지식은 넘쳐나는 그런 부류. 하지만 현재는 그 방법들을 꾸준히 적용하면서 가끔 잡티 하나 나는 정도의 피부를 유지 중이다. 그렇기에 내가 아는 지식을 여러분에게 최대한 알려드리고자 한다. 꾸준히 적용한다면 피부는 무조건 좋아진다. 무슨 병적인 수준으로 비정상적인 피부를 가진 게 아니고선 99%의 사람들은 치료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 이제부터 차근차근 그 방법들을 살펴보자.

 

  • 여드름의 원인, 피부 좋아지는 법
  • 피부 좋아지는 법 1 - 생활습관
  • 피부 좋아지는 법 2 - 화장품
  • 피부 좋아지는 법 3 - 의약, 의학적인 방법

우선 치료법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각각의 방법에 모두 장단점이 있으므로 꼭 본문 내용을 모두 읽어보길 바란다. 분명 여러분들에게 꼭 맞는 치료법이 있을 것이다. 이제 여드름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 여드름의 원인, 피부 좋아지는 법

여드름의 원인을 알아야 여드름을 없앨 수가 있고 피부도 좋아진다. 사실 여드름을 없애는 것과 피부가 좋아진다는 말이 100% 일치하는 말은 아니지만, 여드름이 없어지면 피부가 좋아 보이고 여드름을 없애기 위한 노력을 한다면 자연스럽게 피부도 생기와 탄력이 생기고 좋아지게 된다. 그렇기에 지금부터 설명할 내용은 여드름을 없애는 게 주된 목표지만, 피부까지 좋아지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드름의 원인이 무엇일까? 내가 아까부터 '치료법'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말 그대로 여드름이 치료의 대상이 되는 '질병'이기 때문이다. 어려운 의학용어들을 쓰면서 설명하지는 않겠다. 그럴  능력도 안되고 그래봤자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쉽게 말해서 여드름이라는 질병의 원인은 '피지'와 '각질' 그리고 먼지 등을 포함한 모든 '노폐물'들이다. 이론적으로는 이 중 하나라도 배제할 수 있다면 여드름은 생기지 않지만, 현실은 각각의 요소들을 완전히 배제하는 게 불가능 하므로 우리는 피지, 각질, 노폐물을 모두 최대한 억제하는 방법으로 피부를 가꿔야 한다. 이제 그 치료법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각각 내용 옆의 별은 추천도와 중요도를 합친 지표를 나타낸다.

 

 

 

  • 피부 좋아지는 법 1 - 생활 습관

1. 올바른 세안법   ★☆

세수하는 방법만 바뀌어도 피부가 완전히 바뀌는 경우가 있다. 이는 그 사람들이 애초에 제대로 된 세안을 하고 있지 않았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위에 말한 여드름의 원인 세 가지 요인 중 세 가지 모두를 제거해주는 게 세안이다. 당연히 피부 관리의 기본이다. 가장 이상적인 세안법을 알려주겠다. 선크림 등을 포함한 화장품을 바르는 모든 사람은 클렌징 티슈나 클렌징 오일을 통해서 1차 세안을 해주어야 한다. 반드시 꼼꼼하게 얼굴 전체적으로 화장품 성분이 남아있지 않도록 세안해주자. 피부가 자극에 약한 타입의 사람이라면 클렌징 티슈보다는 클렌징 오일을 추천한다. 그 이후에 클렌징폼으로 세안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때 대충 세수하듯이 어푸어푸하고 끝내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제발 그러지 마라.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을 붙이고 너무 세게 누르지는 말고 빙빙 돌리듯이 얼굴 구석구석을 살살 문질러줘야 한다. 그래야 피부에 붙은 각질과 피지들이 사라진다. 또 욕심낸다고 너무 오랜 시간 동안 세안을 해서도 안 된다. 그러면 얼굴에 자극이 많이 가고 건조해져서 오히려 피지 분비가 많이 되기도 한다. 헹구는 대까지 60초 이내가 이상적인 시간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필자는 한 1분 30초 정도씩 아침저녁에만 세안한다. 앞서 말했듯이 올바른 세안법은 기본이면서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2. 잠 잘 자기  ★☆

잠을 자는 동안 피부는 스스로 회복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당연히 피부는 좋아지지 않는다. 여드름이 더 잘 생기는 건 기본이고, 피부가 생기를 잃어서 푸석해 보이기까지 한다. 잠을 자는 시간을 늘리는 게 힘든 상황이라면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매일매일 규칙적으로 지키는 노력이라도 해보자.

 

 

3. 물 많이 마시기 ★

물을 많이 마시면 피부가 좋아진다는 소리는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나도 많이 들었었기에 두 달 정도 물을 하루에 2L 이상씩 의식적으로 먹어본 적이 있는데, 피부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았었다. 사람마다 피부가 좋아지는 방법은 모두 다르기에 물 많이 마시는 게 정말 도움 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큰 효과를 주지 않았다. 다만 물 많이 마시기는 체중 관리나 소화에도 좋기 때문에 안 할 이유가 없는 방법이긴 하니까 실천해 보도록 하자.

 

 

4. 얼굴에 열을 없애자 

열과 여드름은 장단이 잘 맞는 친구들이다. 얼굴에 열이 나면 피지 분비가 많아진다. 쉽게 생각하면 얼굴이 기름져진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여드름이 자랄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이 우리 얼굴에 펼쳐진다는 것이다. 얼굴에 열이 나는 상황은 어떤 상황이 있을까? 운동을 하면 열이 날 것이다. 하지만 운동처럼 결렬한 행위를 해서 열이 올라가면 기름보다는 땀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운동 후 잘 씻기만 한다면 상관이 없다. 게임 등의 행위에 집중하고 나면 얼굴에 기름기가 번들거리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이런 상황을 최대한 배제해주면 좋다. 하지만 그렇다고 게임 자체를 포기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렇기에 우리가 당장 생활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 보겠다. 우선 술 먹을 때 대부분 사람은 얼굴에 열이 올라온다. 그 상태로 집에 가서 씻고 잔다? 피부가 비명을 지를 것이다. 술을 먹고 나서는 편의점에서 보리차 같은 거 하나사서 최대한 걸어서 소화하며 집에 돌아가도록 하자. 버스나 지하철등 대중 교통에서 평소보다 두 정거장 뒤에서 내려서 걸어간다든지 하는 노력은 피부를 위해서 해줄 수 있지 않은가? 또 야식도 마찬가지다. 야식을 먹고 잠이 들면 소화기관이 자는 중에도 일을 하므로 얼굴에 열이 올라온다. 야식을 먹었으면 반성하는 의미에서 운동하고 소화를 시킨뒤에 잠에 들도록 해야 한다. 또 팩을 사용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다. 나도 술을 먹은 날이면 어느 정도 걸으면서 귀가해서 소화를 시키고 꼭 팩을 한 후에 잠이 든다. 그냥 얼굴의 열을 식혀주는 용도로 팩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싼 팩 같은 거 살 필요도 없다. 쇼핑 사이트에 얼굴 팩을 검색하고 싸면서 별점 높은 물건 사서 사용하면 된다.

 

 

5. 베개 커버 세탁 자주 하기, 베개 위에 수건 올리고 자기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나도 그렇고 대부분 사람들이 효과를 많이 본 방법이다. 피부가 좋아지기 위해서는 얼굴에 어떤 접촉도 없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무의식적으로 얼굴을 긁거나 하는 행동은 매우 좋지 않다. 자신의 손에 얼마나 많은 세균이 있는지는 알고 있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의 베개 또한 얼굴에 닿아서 좋을 게 전혀 없다. 아니 닿아서는 안 된다. 피부에 생각보다 치명적일 수 있다. 더 무서운 것은 베개와의 접촉은 우리가 잠에든 사이에 무의식적으로 생기기 때문에 우리가 대처하기가 어렵다. 그러니까 베개 커버를 자주 세탁하거나 베개 위에 깨끗한 새 수건을 놓고 자는 등의 방법으로 대처해야 한다. 특히 베개 위에 수건 올리는 방법을 추천한다. 베개 커버를 자주 세탁해도 새 수건을 올리는 게 더 깨끗할 것이다. 옆으로 누워 자거나, 목드름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바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6.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많은 사람이 그렇게 많이 강조하지만 나는 그 정도로 강조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가벼운 제품을 발라도 종일 답답해서 요즘은 바르고 있지도 않다. 매일 화장을 하는 모든 분들에게 존경을 표한다. 하지만 어쨌든 많은 사람이 추천하고 있기도 하고, 효과가 좋다는 연구 결과도 많기에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서 오히려 피부가 좋지 않아진 사람들도 있다는 후기가 많다. 장담하는데 90% 이상이 세안을 잘못해서 그렇다. 피부가 좋아지거나 별 효과가 없는 거면 몰라도 제대로 된 세안만 한다면 자외선 차단제 때문에 피부가 안 좋아질 일은 없다. 나는 야외에서 오래 활동할 일이 있을 때를 제외하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다. 한창 바르고 다닐 때도 있었는데 그땐 내가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피부가 좋아지는 시기긴 했다. 그게 자외선 차단제 영향도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현재 자외선 차단제를 몇 년 동안 안 발랐는데 피부가 나빠지거나 하지는 않았다. 다만 피부 노화 방지 등의 효과는 분명 있다고 하니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도 별로 답답함을 못 느끼거나 매일 세안할 때 조금 더 귀찮아지는걸 상관없어 하는 사람들은 바르는 걸 추천한다.

 

 

7. 히터나 에어컨 바람 등을 얼굴로 직접 맞지 말아라

당연한 내용이기에 적을까 말까 하다가 적는다. 인공적인 바람들에는 수증기가 거의 없으므로 얼굴에 직방으로 맞으면 얼굴이 건조해진다. 건조해지면 좋은 게 아닌가 할 수도 있겠지만 얼굴이 건조해지면 반작용으로 피지가 폭발해서 기름기가 생기게 된다. 같은 맥락으로 기름종이 같은 거 안 쓰는걸 추천한다. 기름종이로 기름기를 닦으면 피부가 건조해져서 다시 피지가 분비된다. 물론 기름종이로 닦고 나서 수분 스프레이 등을 뿌리는 등의 방법이 있지만 나는 추천하지 않는다.

 

 

 

  • 피부 좋아지는 법 2 - 화장품

사실 생활습관은 기본 베이스라면 이 화장품 파트부터 본격적인 여드름 치료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화장품은 우리가 흔히 아는 립스틱이나 아이섀도 등을 포함해서 기본적인 스킨로션까지 포함한다. 이제 내가 추천하는 그대로 화장품을 사용해 본다면 분명히 효과가 있을 것이다. 번호는 바르는 순서이다.

 

 

1. 스킨

스킨을 바르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스킨은 화장 솜에다가 적셔 준 다음 닦아내듯이 발라주는 게 가장 좋다. 한 부분을 여러 번 반복해서 닦아주는 형식으로 해야 피부에 수분기가 생긴다. 이 느낌을 정확히 표현하기 힘든데 대충 겉에 묻은 거 닦아 내듯이 닦아버리면 피부가 금방 건조해진다. 어쨌든 스킨을 바르는 과정은 피부에 묻은 먼지 등을 제거하기 위한 과정이다. 스킨의 경우 여러 제품이 있으니 아무거나 사용해도 상관없다.

 

 

2. 디페린겔

디페린겔은 특정 상품 이름이다. 미리 말하자면 이 글은 광고성 글이 아니다. 다만 디페린겔같은 대체 불가한 화장품들은 상품명을 언급할 수밖에 없는 점 양해 부탁한다. 어쨌든 디페린겔은 로션이나 이런 게 아니라 여드름 치료를 위한 연고이다. 우리가 상처가 나면 소독약이나 빨간약 각종 연고를 바르지 않는가? 여드름도 앞서 말했듯이 질병이기에 연고로서 치료한다는 개념이다. 디페린겔은 면봉에 짜든 손가락에 짜든 살짝 씩만 짠 후에 여드름이 난 부위에만 발라준다. 많이 발라줄 필요 없다. 살짝 바르고 얇게 펴 발라 준다. 입술이나 눈두덩이 등에 바르면 큰일 난다. 또 처음에 바를 때는 피부가 트거나 빨개지는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그렇기에 처음엔 이틀 혹은 사흘에 한 번씩 바르다가 조금씩 사용 빈도를 늘리는 것을 추천한다. 디페린겔은 포털사이트 쇼핑 탭에서 혹은 쇼핑 앱 등에 검색하면 해외직구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몇만 원 하는 거로 기억하는데, 피부과 가서 몇십몇백 깨지는 거보다 훨씬 낫다. 피부를 위해 그 정도의 투자는 할 수 있겠지?

 

 

3. 수분크림 + 벤작 ac 2.0

벤작 ac 또한 상품 이름이다. 쉽게 설명하겠다. 수분크림과 벤작 ac를 손등에 1대1~2대1 정도의 비율로 바르고 살살 섞어준다. 그 이후에 얼굴에 전체적으로 펴 발라 주면 된다. 그 전에 발랐던 디페린겔이 완전히 마를때까지 손부채질을 해주고 나서 발라주는게 좋다. 역시 벤작 ac 같은 경우에도 얼굴이 빨개지는 등의 부작용이 있으므로 사용 빈도를 서서히 늘려가는 것을 추천한다. 수분크림은 어떤 걸 사용해도 상관없으나 가장 순하고 가벼운 느낌의 제품을 사용하자. 벤작 ac는 역시 해외직구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검색하면 쉽게 구매 가능하다.

 

 

4. (추가 사항) 폴라초이스 바하 2.0

바하나 아하 등의 제품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바하는 화학적 각질제거제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리가 흔히 쓰는 스크럽제 등의 제품은 손으로 물리적으로 얼굴의 각질을 제거하는 제품이다. 이런 제품의 문제점은 손을 써서 제대로 닦은 부분만 각질이 제거되고, 피부에 자극을 줄 수도 있다는 점이다. 반면에 바하 제품은 화학적으로 각질을 제거해 주기 때문에 제품이 닿은 곳의 모든 부분의 각질을 제거해 준다고 보면 된다. 나는 요즘은 쓰지 않지만, 예전에 한창 여드름이 없어지던 시기에 쓰던 제품이라서 추천한다. 겨울에 각질이 많아지면 한 번 더 사용할 생각이다. 바르는 방법은 스킨을 전부 바른 후에 디페린겔을 바르기 전에 발라주면 된다.

 

 

 

사실 위 방법은 내가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터득한 내 피부에 가장 잘 맞는 방법이다. 그렇다고 해도 그 누가 됐든 꼭 효과를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실제로 내가 저 화장품들을 소개해준 대부분 사람들이 만족하고 피부도 좋아졌다. 여러분들도 꼭 실천해보길 바란다.

 

 

 

  • 피부 좋아지는 법 3 - 의약, 의학적인 방법

사실, 이 파트를 할까 말까 고민했지만 해보겠다. 아무래도 비용적인 부분이 조금 더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위의 방법들을 전부 적용해보고도 효과가 없는 사람들, 비용적 여유가 있고 지금 당장 피부가 좋아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적어보겠다.

 

 

1. 로아큐탄

여드름으로 고민이 많으신 분들은 로아큐탄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쉽게 말하면 피지 억제제다. 로아큐탄은 직접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활동했던 소규모 피부 관련 커뮤니티나 주변 사람이 사용하는 것을 보았고 인터넷상의 많은 후기를 보았을 때 확실히 효과가 최고인 듯 하다. 다만 역시 부작용이 가장 큰 문제인데, 가볍게는 입술이나 안구 등이 건조해지고 콧속 점막 또한 건조해져서 코피가 자주 나는 등의 문제가 있고 또 기형아 출산, 탈모, 관절염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꼭 피부과에 가서 의사와 상담 후 처방받는걸 추천한다.

 

 

2. 피부과

피부과는 호불호가 정말 심하다. 가장 큰 이유는 비용 문제이다. 몇십에서 몇백까지 피부과에 다녀오면 한 달마다 가볍게 나가는 돈이다. 다만 효과는 역시 확실한 편이다. 내 주변에도 요즘에는 피부과에 가서 효과를 보지 못한 사람들은 없는 것 같다. 앞서 말했듯이 비용적인 문제가 없다면 방문해서 상담받고 치료도 받아보는 게 가장 좋긴 하다. 대부분 병원에서는 상담은 무료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밑져야 본전이다.

 

 

 

지금까지 피부가 좋아지는 방법에 대한 내가 아는 지식을 최대한 요약해서 적어보았다. 의약, 의학적인 방법까지 안가도 생활과 화장품 수준에서 피부는 좋아질 수 있으므로 꼭 실천해서 아기 피부를 가질 수 있도록 기원하겠다.

반응형

댓글0